시인 이정록 교수 서재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시인, 지율 이정록 시인이, 지친 벗님께 시의 고혹한 향기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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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

--- 축문 --- 2018.3.3 오후 3시에 서울시 면목 2동 샘문학 강의실에서 문예대 시 창작 제1기 수강생 오프라인 특강이 샘문학 이정록 회장에 축사와 이상미 지도교수에 강의가 있었다. 그리고 이자리에는 이를 격려하고 축하하는옵서버로서 샘문학 임원 7분이 참석하였고조촐한 다과회가 열렸다. 약 2시간에 걸친 격조 높은 강의및 다과회가끝나고 가까이에 있는 생고기집으로 자리를옮겨 단합 회식자리가 이어졌고이 자리에서 제1기생 동문회가 결성되고반장, 총무도 뽑았다. 참석한 임원들의 선물및 찬조가 푸짐한넉넉하고 완성도 높은 제 1기생들의 배움에자리였기에 꿈 꾸는 시인들의 소망이봄을 틔우는 햇순들 연두빛 사랑과어우러져 별밭을 수 놓았다. 샘문학 회장 배상 ----------------------------..

2018.03.08

행복한 시간

행복한 시간 이정록 어제 토요일 날 전주시 전동성당에서는이동순 교수 차남 이응군과 안도현 시인의 장녀 안유경양이 백년가약을 맺었다.두 아버지들의 중매로 알게 된 신랑 신부는교재 기간을 거쳐 부부가 된 것이다.이정록 시인은 두 시인의 초대로 참석하였다이 행사에서 정호승시인 등 저명한 시인들과도모처럼 정담을 나누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자리가 되었고 그 외에도 많은 문인들과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이 행사를 뒤로하고 채규판 원광대 국문학명예교수와 정상원 시인의 초대로 익산을방문하였다.정사원 시인의 서재인 서호재를 방문하여동행한 김금자 자문위원과 세사람은 차를마시며 시론 등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고채규판 교수님의 초대로 고즈넉한 활어회레스토랑에서 활어회와 복어탕에 소주를겯..

2018.02.05

송년회 발문

-- 인사말 -- 안녕하십니까 샘문학 회장 이정록입니다. 무술년 신년 새해가 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왕림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그리고 시인님 작가님 독자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임원여려분 그리고 시가연 사장님 사모님께도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특히 이번 행사에 찬조들을 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이 제8회 시 힐링 콘서트이지요? 하남시 검단산 차크라 농장에서 열린 야외 시낭송까지 합치면 9회째인 것 같습니다. 디너 (Dinner), 디너라는 뜻은"하루중에 먹는 가장 주된 식사 즉, 정식 만찬이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이 시힐링 디너 콘서트는 다 먹자고 하는 일이기에 만찬을 즐기면서 시인과 작가와 독자들이 함께 하는 문학 행사입니다. 시문학은 ..

2018.01.07

시향의 전설

-- 시향의 전설 -- (시 힐링디너콘서트 결과 보고) 2017년12월30일 샘문학 제8회 시힐링디너콘서트 행사가 인사동 14번길 시가연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회원여려분이 너무 많이 오셔서 앉을 의자가 없어서 저를 비롯한 10여분은 비상용 의자에 겨우 앉아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시 힐링 디너 콘서트에 진수를 보여주는 송년회를 겸한 품격있는 프리미엄 무대였지요 제1부에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회장인 저의 인사말과 축사,축하공연(피아노 서곡), 축시낭송,축하공연(바이올린 연주),축시낭송, 제2부에는 학술세미나(예술대학 학장/시이론), 축사(예술대학 총장),축하공연(기타 연주), 축시 낭송,축시 낭송,축하공연(민요 명창), 제3부에서는 축시 낭송,축하공연(피아노 연주), 축시 낭송,축하공연(민요 명창),시낭송..

2018.01.04

Sns 시문학

- SNS 시문학 - 칼럼/ 이정록 시의 생명력이란 무엇일까?시란 독자가 있어야 하고 그 독자들이읽어주고 읊어주어야 비로소 시의 생명력이부여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인이란 무엇입니까?시인이란 독자가 있어야 시인이고그래야 시인으로서의 존재감이 있는 것입니다 작금의 오픈라인 (off-line) 유통과정을 살펴보지요하루 수없이 서점에 시집들이 쏟아집니다서점에 가보면 자신의 시집이 어디에 진열 되어 있는지도 어디 처박혀 있는지도 모릅니다찾기가 힘들지요 그러다 먼지 날리다 안 팔리면일주일 후에 전 수 반품이 됩니다그리고 시인들은 시집이 출간되면 연고적으로반 강매 비슷하게 판매하거나 무료로 나누어 줍니다시인들까리 품앗이 정도로 나누어주고시인들 자신들만에 축제로 끝나고 맙니다이것이 현실이지요그리고 하는 토로가 시인..

2017.11.18